엄마..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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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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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 | |
후기 내용 | 언제까지나 내옆에 있을줄 알았던 엄마와의 이별이 아직까지도 실감이 잘 안나네요..
화창해지는 봄날씨를 보니 준비 덜된 이별이 아쉽기만 하네요.. 하지만 초록잎으로 변할 낙원으로 모셔놓으니 제맘이 위로가 됩니다..곧 찾아가서 커피도 마시고 정원에서 손 잡고 산책도 할겁니다.헌정곡이 이렇게 감동을 줄줄 알았으면 미리 신청곡을 선정할걸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그시간도 저에게는 너무 소중하고 기억에 남을거 같습니다..감사합니다 |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십니까, 낙원추모공원(에데나)입니다.
고인을 떠나보낸 슬픔을 저희가 다 헤아릴 순 없지만 저희의 마음이 닿길 바라며 애도의 말씀을 전합니다.
어머니께서는 하늘에 별이 되셔서 언제나 유가족분들을 지켜봐주실것입니다. 에데나에서 아름다운 사계절을 느끼시며 편안하게 성묘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모든 임직원들은 가족분들께서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성묘,참배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