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버지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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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함*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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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 | |
후기 내용 | 의전팀장님...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아버지 가시는 길 외롭지않게 노래도 멋지게 불러주시고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대만족입니다^^ |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십니까, 낙원추모공원(에데나)입니다.
고인을 떠나보낸 슬픔을 저희가 다 헤아릴 순 없지만 저희의 마음이 닿길 바라며 애도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버님께서도 편안히 영면하시어 항상 유가족분들을 지켜봐주시고, 바라봐주실껍니다. 온 정성을 다한 저희의 헌정곡으로 유가족분들께서 오늘을 아름답게 추억하실 수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모든 임직원들은 가족분들께서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성묘,참배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