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아버지 잘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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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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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 | |
후기 내용 | 동백 10-306에 아버지를 모셨습니다
장례절차를 잘 모르던 제에게 박경훈 의전팀장님이 친절하게 여러 가지를 설명해주시고 격식있게 의전을 진행해주셨어요 감사드립니다 |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십니까, 낙원추모공원(에데나)입니다.
고인을 떠나보낸 슬픔을 저희가 다 헤아릴 순 없지만 저희의 마음이 닿길 바라며 애도의 말씀을 전합니다 . 예와 정성을 다하는 의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