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까지 편안해 지는 에데나(one of the best memorial park & Charnel House Ed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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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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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내용 | 안녕하세요? 다녀 온 지 시간이 조금 지났지만,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할아버지를 모신 곳이기도 해서 이렇게 몇 글자를 이제야 적어봅니다. 추모공원, 봉안당 등 이런 단어를 들었을때는 그저 그런 시설이 좋으면 얼마나? 그리고 친절이라는 단어자체를 생각하지도 않았던 장소라고 생각했습니다. 막상 도착하여 잠시 둘러보면서 시설이 너무 좋았고, 친절하게 맞이해 주시고, 상담 직원은 더욱 더 친절하셔서 많이 놀랐습니다. 상담 진행도 체계적이고, 뭔가 잘 갖춰진 곳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처음 이런 장소에 방문하기도 했지만, 할아버지 모실 곳이라서 여러가지 부탁을 드렸으나, 싫은 내색 없이 미소지으면서 도와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비록 명절이 지나가는 시점이지만, 새해 복 많이받으시고, 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