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대로 프리미엄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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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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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내용 | 많이 아프셨던 아빠를 하늘나라로 떠나보내며 차마 놓을수없을것만 같았는데, 이곳으로 아빠를 모시게 되어 마음이 참 좋습니다. 자연에 살고싶어하셨던 바람대로 탁트인 풍경에 빛도 잘 들어와서 밝고 따뜻하고 무엇보다 깨끗하게 고급스러운 환경이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무엇보다 다시한번 아빠에게 마지막인사를 하는 자리를 마련해주시고, 멋드러진 추모곡을 직접 불러주셔서 감동적이였어요. 생전에 노래듣는걸 너무 좋아하셨는데 아빠가 너무 기뻐하셨을거라 저희도 정말 좋았습니다. 추모공원의 시작부터 끝까지 프리미엄이라는 단어가 아깝지않을 정도로 멋진 곳을 알게되고 아빠를 모시게되어 너무 마음이 놓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관리잘된 모습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