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마지막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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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한*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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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내용 | 프리미엄이라는 이름이 아깝지 않습니다.
아버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정성스럽고 고급스럽게 모셔주셔서 감사합니다. 테너가 불러주신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는 어찌 우리네와 같은지. .아버지의 희생과 사랑을 다시 한번 느끼고 감사함과 존경을 마지막까지 마음 속에 남겨둘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정결한 시설과 밝은 환경으로 인해 슬프고 어두운 마음 없이 가족과 쉽게 찾아갈 수 있을 것도 같구요. 아버지가 편히 지내실 듯 하네요. 창밖의 산과 하늘을 보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