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의전서비스에 감동의 인사를 전합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이름 | 임*나 |
---|---|
후기 내용 | 지난 8월 16일.. 저희 할머니를 낙원추모공원 에데나에 모시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러운 할머니의 사망으로 장례식은 어떻게 해야 할지... 또 어떻게 고인을 모셔야 할지 생각할 겨를도 없이 눈물만으로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특히나 봉안당의 경우, 한번 모시면 바꿀 수 없는 부분이다 보니 가족들과 의논하는 시간이 길었고, 모시기 전에 봉안당 방문도 필요하다 생각했습니다. 감사하게도 발인 전에 봉안당 시설을 미리 둘러보고, 상담도 빠르게 해주셔서 가족들이 봉안당 에데나에 모시는 것을 신속하게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시설이 너무 고급스럽고 깨끗하여 여기라면 우리 할머니를 모실 수 있겠다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당일, 의전팀에서 해주신 의전서비스도 너무 만족했습니다 의전곡으로 임영웅의 "별빛같은 나의 사랑아"라는 곡을 선택해 주신 부분도 너무나 센스 있고, 할머니를 보내드리는 가족들의 마음에 와닿는 곡이었습니다. 가족 모두가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